
어제 차를 받고 바로 키로수를 확인했어야 했는데, 그 부분을 놓치고 외관만 확인 했었습니다.
오늘 썬팅하고 차를 가져다 드리는 길에 문득 키로수가 몇이지? 하면서 보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316KM, 캐리어 탁송이 아니고 로드 탁송을 한 것 입니다.
사전에 고객에게 한마디 없이 로드 탁송을 하다니…
어제 발견 했으면 인수거부 했을 텐데, 오늘 썬팅하고 블랙박스까지 다 한 후에 발견해서 인수 거부도 어렵겠네요.
화물연대 파업도 다 끝났는데 로드 탁송이라니.
영업사원에게 항의 하니 2000KM 보증 연장 해준다네요.
그거나 먹고 떨어져라 라는 식, 기분이 좋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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