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여쯤 전에 급하게 돈을 빌려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돈이 왜 필요했는지 생각이 나진 않음)
전세를 주고 있는 아파트를 담보로 돈을 빌리긴 쉽지 않아,
와이프와 함께 대구까지 내려가서
어렵게 대출을 진행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 당시에 전세를 주고 있는 아파트를 담보로 사업자 대출을 썼었죠.
당시엔 그렇게 비싸지 않았는데, 기준금리가 오르고 오르다 보니 6.72% 까지 올랐습니다.
오늘 레오님 블로그에서 딱 맞는 대환 대출 상품을 찾았습니다.
최저 5.69%라니 바로 당장 상담 신청했습니다.
또한 변동금리라서 향후 금리 인하시 3개월 단위로 조정된다니 갈아 타지 않을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서울에서 진행할 예정이어 지난 번 처럼 멀리 내려갈 필요도 없습니다.
잘 진행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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