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모님 댁을 갔더니, 아버지께서 서랍에서 오래된 통장을 꺼내 놓으십니다.
각각 얼마 있는지 좀 확인 해보라고 하십니다.
일일이 확인 해서 알려 드리고 집에 왔는데 전화가 옵니다.
아까 통장 하나 없어졌다~
요즘은 통장 다시 만들어도 된다고, 중요한 거 아니라고 알려 드리고 생각해보니,
금융결제원에서 운영하는 계좌정보 확인 서비스가 생각 났습니다.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은행권 , 제2금융권, 증권사 등 흩어진 자기의 계좌를 확인 할 수 있고, 해지후 잔액도 모을 수 있습니다.
저는 아버지 , 어머니의 공인 인증서를 제가 갖고 있어서 부모님의 계좌를 모두 확인 해 드릴 수 있었네요.
편리한 서비스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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