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1종대형 면허를 따야겠다 생각만 하고 있다가..
작년 여름쯤 시간이 남아서 인터넷으로 1종 대형 운전면허 시험을 접수 했습니다.
학원도 안 다니고 인터넷 정보만으로 해보는 무작정 시도였는데…조금 많이 떨어져서 9회만에 1종 대형을 취득했습니다.
어라? 학원 안 다니고도 되네..라는 사실에 고무되어서..
특수 레커, 특수 트레일러도 학원 안 다니고 도전 시작..
가을 쯤 레커(2회만에 합격), 트레일러(6회만에 합격) 하여 오토바이 면허 빼고 모든 면허를 다 땄습니다.
특이 하긴 하지만,
자꾸 떨어지고 다시 도전하고 하는 과정 자체가 재미가 있어 작년 한해 취미로 재미있게 보냈던 경험이 있구요..
올해는 2종소형을 학원 다녀 도전을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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