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2017년11월 공인중개사때 몇점을 맞았는지 궁금해서 사진 첩을 뒤적였습니다.

1차점수

2차점수
1차를 못봤네요. 2차는 대체로 잘봤고 공시세법은 자랑스런수준입니다. ㅎ
작성일: 2022년 8월 5일
갑자기 2017년11월 공인중개사때 몇점을 맞았는지 궁금해서 사진 첩을 뒤적였습니다.

1차점수

2차점수
1차를 못봤네요. 2차는 대체로 잘봤고 공시세법은 자랑스런수준입니다. ㅎ
작성일: 2022년 8월 5일

시흥오이도박물관 –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332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어제 온비드를 살펴 보다보니 오이도 박물관 3층 까페 임차 입찰공고가 떠 있어서 유심히 봤습니다.

어라? 대략 47평의 큰 까페인데 1년 연세가 최저가 1,200만원 정도 하네요.
임장 가고 싶었습니다.
오이도 박물관은 어떻게 꾸며놨는지, 사용 인원은 얼마나 되는지, 까페 운영은 어떨지 살펴보고 싶었죠.
하지만, 마눌님 曰 , 낙찰받아봐야 누가 운영하냐고, 멀어서 못 다닌다고
결국 임장도 포기하고, 입찰도 하지 않았습니다.

입찰공고 사진1

입찰공고 사진

입찰공고 사진

입찰공고 사진
입찰공고의 사진만 봐서는 사업성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단, 걸림돌은 공공기관 임차 입찰의 경우 권리금 회수를 보장해주지 않는 다는 것이었는데요.
해당 공고는 권리금에 대한 언급이 일체 없네요.
권리 양도가 가능한지 확인 해봐야 할 사항입니다.
그리고, 오늘 입찰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분이 입찰해서 1년 사용료 대략 1500만원으로 입찰 받아 가셨네요.
예쁘게 인테리어 하시고 성공적으로 사업 운영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아이들과 함께 방문 해봐야 겠네요.
작성일: 2022년 8월 4일
LH 분양 공고를 보다 보니 익숙하고 잘 아는 상가가 등장하여 포스팅 합니다.
공고의 분양 조건은 혹~ 합니다. 전용면적 32.76㎡의 1층 상가가 3억이고 더더군다나 3년 무이자 혜택까지 준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몇가지 함정이 있어 주의하셔야 할 듯 합니다. 살펴 보겠습니다.

아파트 단지는 이렇게 생겼구요, 위치는 여기 입니다.

시흥장현LH4단지아파트 – 경기도 시흥시 능곡서로 27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세대수도 꽤 되는 996세대에 아파트 단지 1층 상가가 3억? 나쁘지 않네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만,
첫번째 함정, 996세대가 16~36㎡, 즉 거의 원룸세대가 996세대 입니다. 1인가구 996세대니까 일반 아파트 996세대라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이 되겠습니다.
두번째 함정, 아파트 입주민의 주동선입니다.

상가는 아래쪽에 있지만, 대부분의 입주민들은 말풍선을 붙인 우측 상단의 보행자 부 출입구를 이용하여 출입을 합니다.
상가는 입주민 주 동선에 떨어져 있어 상가로서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101호는 아이스크림 할인점이 들어와 있고, 103호와 104호는 두 호실 합쳐 편의점이 입점해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할인점과 편의점 사이의 102호가 분양공고가 나온 것인데요. 입점하기 마땅한 업종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커피숍 정도가 생각나긴 합니다만 동선에 떨어져있고 거주인원이 적은 관계로 좋은 월세를 받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그 외에 배달 전문 음식점이나 배달 대행 사무실 정도로 임차가 가능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가격과 대금 납부 방법 살펴 보고 마치겠습니다.


아이고, 글을 마치려는데 또 마지막 함정이 보이네요.
맨 마지막 조항, 즉 3년 무이자를 진행한다면 무이자 잔금 완납 하기 전까지는 본인이 경영해야 하고, 임차인을 들일 수가 없다고 하네요.
무이자 조건은 왜 하는 건가 싶네요
작성일: 2022년 8월 3일
본인 집의 평면도를 뽑아 보고 싶다면 세움터에서 출력이 가능합니다.

발급서비스->건축현황도 발급 메뉴로 들어 가시면 되구요,

원하시는 메뉴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본인 소유의 건축물은 당연히 발급 받을 수 있구요,
본인 소유가 아닌 건축물은
평면도 및 단위세대평면도
(다중이용건축물 포함)는
신청인 자격에 따른 증빙서류 등록 후에
자치단체 발급 담당자의 승인에 따라
발급, 열람 받을 수 있습니다.
라고 안내 되어 있습니다.

주소를 검색하고 좌측의 “단위세대 평면도를 클릭”한 뒤 “신청할 민원 담기”로 진행 합니다.

이후 우측 하단의 발급 신청 버튼을 누르면,

발급, 또는 열람을 할 수 있네요.
저는 열람을 선택해보겠습니다.
열람용 평면도가 화면에 나타났네요

이상 세움터에서 평면도를 출력하는 방법을 알아 봤습니다.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작성일: 2022년 7월 31일
저희 아이스크림 할인점엔 오뚜기 시리즈, 키링 시리즈를 팔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기 많은 제품의 경우엔 금새 다 팔리고 도매상에서 조차도 구입 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브레드 이발소 키링을 소개 할까 합니다.


낱개로는 이렇게 생겼구요


30개 들이 한박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한번 개봉을 해보겠습니다.

설명서(?) 와 캔디 몇알과 합께 키링이 한개 들어 있네요.
브레드 이발소를 잘 안봐서 무슨 캐릭터 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딸아이를 주니 좋아 합니다.
브레드이발소 달콤캔디 키링은 경기도 시흥시 아이스홀릭 장현점, 아이스홀릭 장곡점에서 2500원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작성일: 2022년 7월 30일
오래전에 자주 듣고 노래방에서 불렀던 노래가 문득 생각나서 공유합니다.
감성 충만했던 그 시기, 가사에 감동했던 생각이 나네요 ^^
작성일: 2022년 7월 30일


떡붕어 사만코나 시모나 같은 아이스크림을 샌드류 아이스크림이라고 하는데요, 인상전 가격은 1000원이었습니다.
첨부의 공문처럼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인상된다고 하니, 좋아 하시는 분들은 인상전에 냉장고에 쟁여 두시기 바랍니다.
참고 하세요!
작성일: 2022년 7월 29일

아이들을 포함한 우리 가족은 아직 코로나 확진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와중 요즘 다시 코로나 확진 되었다고 집에서 자가 격리 하는 분들이 늘었습니다.
만 50세가 넘었다고 4차 접종 대상이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예약시스템에 접속하여 예약하고 하는 일련의 절차들이 귀찮아서, 카카오 맵 앱에서 잔여 백신을 검색했더니, 근처 병원에 잔여 백신이 있다고 뜹니다.
바로 전화해서 바로 가서 맞고 왔습니다.
1~3차와 마찬가지로 팔은 매우 아프군요. 그리고 그제 술을 먹은 탓인지 어제는 많이 피곤하게 느겨졌습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팔은 더 아프네요.
작성일: 2022년 7월 26일

연초 부터 회사에서 cloud 자격증을 따라고 해왔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지난 주부터 az-900 시험을 접수 했네요.
인터넷에 흘러 다니는 덤프로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시험은 7월21일에 봤고요, 시험 접수후 대략 2-3시간 20여 페이지의 얇은 덤프를 한번 훑어 보고 시험을 쳤습니다.
630점으로 불합격
두번째 시험은 7월 26일에 봤으며, 그것 보다는 조금 더 두꺼운 덤프를 구해서 어제 오늘 대략 3~4시간 쭉 훑어 봤습니다.
7월 26일 시험은 800점으로 합격 이네요.
해 묵은 숙제를 한 느낌입니다.

<온라인 시험 치르실 때 참고 하실 사항>
신분증: 첫번째는 여권을 준비 했고, 두번째는 운전면허증을 준비 했습니다. 두개 다 문제 없었습니다.
시험 보는 장소에 대하여는 꽤 까다롭게 봅니다.
첫번째 시험은 집에 초등학생 아들 책상에서 봤는데, 책상위 책꽂이를 큰 천으로 다 덮으라고 하더군요. 초등학생 아들 책이라고 해도 소용없었습니다. 결국 식탁으로 시험장소를 식탁으로 옮겨서 봤습니다.
두번째 시험은 회사 회의실에서 봤는데, 회의실에 붙어 있는 코로나로 좌석을 띄어 앉으라고 안내 종이를 코팅해서 붙여 놨는데, 떨어지지 않는 그것도 종이로 인식하여 떼라고 그래서 난감했습니다. 결국 좌석을 바꿔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시계도 풀라고 그러고, 심지어 목에 건 회사 출입증 까지 벗어 멀리 놓고 시험 보라고 합니다.
작성일: 2022년 7월 24일

몇년전까지만 해도 나이 50이 넘으면 퇴물 취급을 받아 IT업계에서 이직은 생각조차 할 수 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50넘은 친구들이 회사를 옮기는 케이스가 많이 보입니다.
Case 1.
50도 한참넘은 53세 중소 IT업계 부장이신데, 공공IT 프로젝트 PM ROLE로 이직을 하셨답니다.
심지어, 이직한 업체 대표는 30대 초반이랍니다. 이직을 하면서 급여도 약간 올라 가셨다고 하네요.
Case 2.
50을 갓 넘은 IT 업계 부장님이신데, 주로 IT 개발프로젝트를 진행하셨던 분입니다.
클라우드 업체로 이직을 하여 잘 적응 중이십니다. 이분 역시 자발적 퇴사/이직이십니다.
Case 3.
영업의 경우는 50이 넘어도 같은 영업 role 로 이직을 꽤 많이 하셨었습니다.
50대 초반의 IT Sale의 한 분은 자발적 퇴사/이직으로 타 업체 sales로 이직 하셨습니다.
그 외에도 60가까이 되시거나 60이 넘으신 분들의 IT 재취업 사례도 많아 지고 있습니다. 물론, 60이 넘으신 분들의 경우 정직원이 아니고 계약직이나 프로젝트 단위로 계약을 하는 프리랜서이긴 하지만, 명예퇴직금도 받아 퇴직을 했는데 재취업이 가능하다면 꿩먹고 알먹고네요.
제 생각도 원래는 IT 업계에서 오래도록 일을 하기는 힘드니 일정 수준이 지나면 자영업으로 전환할 계획이었습니다만, 위의 재취업 case를 보면서 살짝 흔들립니다.
평생 JOB을 어떤 것을 찾아야 하는지, 어떤 일을 해야 즐겁고 행복하게 일을 할 수 있을지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됩니다. 선택의 폭이 다소 넓어 진듯 하여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