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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포도 20g 100원!! (ft.유통기한 임박 파격세일)

    작성일: 2023년 5월 14일

    바다포도 20g 100원!! (ft.유통기한 임박 파격세일) - 아이스크림할인점관련

    바다포도 20g 100원!! (ft.유통기한 임박 파격세일) - 아이스크림할인점관련

    <종료되었습니다!!>

    저희 매장에서 파는 바다포도 재고를 너무 많이 샀나봐요.

    유통기한은 6월2일 까지인데 아직 3박스 이상 남았습니다.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바다포도 20g 100원.

    위 파격세일 상품은 아이스홀릭 장현점, 장곡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바다포도 20g 100원!! (ft.유통기한 임박 파격세일) - 아이스크림할인점관련

    아이스홀릭 장곡점 – 경기도 시흥시 장곡북로 43 근린생활시설동 2호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아이스홀릭 장현점 – 경기도 시흥시 장현장곡로 79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 자영업자의 매출 공개에 대한 생각

    작성일: 2023년 5월 14일

    자영업자의 매출 공개에 대한 생각 - 오늘생각

    자영업 사장님 까페에 특정 업종에 대한 문의는 항상 올라옵니다.

    xx커피는 어떤가요? 무인할인점은 어떤가요? 정육식당은 어떤가요?

    댓글은 항상 부정적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단계에서 포기하죠.

    하지만, 자영업자는 절대로 자기 사업이 잘 된다고 하더라도 , 그 사업에 대하여 잘 되고 좋다고 말하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유는, 많은 사람이 그 사업에 참여 한다면 곧 근처에 본인의 경쟁점이 생길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사실, 맞는 말이기도 하죠~

    자영업자가 매출을 정확히, 또는 자기 매출보다 더 많이 이야기 하는 케이스는 대략 두케이스 빼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 본인 가게를 매도 하려 할 때,

    두번째, 해당 업종의 강의를 하고자 할 때

    저의 경우만 봐도, 잘 안 되는 매장같으면 편하게 매출을 이야기 합니다만, 매출이 잘 나오는 매장의 경우에는 잘 된다고 말하기가 상당히 조심 스럽습니다.

    결론은,

    사업이 잘 되는 매장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은,

    쉬쉬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고 하여 판단하세요~

  • 부모님과 사진 한컷

    작성일: 2023년 5월 13일

    오늘 오랜만에 부모님께서 점심 식사를 하러 우리집에 오셨습니다.

    문득 현재의 부모님 모습을 추억하고 싶을때 사진이 너무 적은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같이 네컷사진을 찍었습니다.

    어색한 표정이지만 즐거워하시는것 같습니다.

    오늘이 제일 젊은 날입니다.

  • 갑작스런 세입자의 중도 해지 (ft. 계약갱신청구권)

    작성일: 2023년 5월 11일

    오늘 좀 황당한 일이 생겼습니다.

    주택임대사업자를 등록한 임대 주택 아파트를 전세 주고 있습니다.

    임대주택으로 전세를 싸게 주었기 때문에 1년정도 살고자 하는 세입자를 원했었고, 2021년 최초 계약시 1년 6개월만 살고 퇴거한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만기 6개월 전부터 최초 계약과는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계약연장을 하고 싶다는 겁니다.

    저는 원래 1년 6개월 살고 퇴거할 사람으로 알고 있었는데 연장 계약을 한다해서 의아했었지만, 저는 1년마다 5프로씩 올려 받기를 원했기에 1년단위로 5프로를 올려 받고 싶다고 했고, 세입자는 임대차 보호법 운운하면서 5%인상에 2년 계약 하기를 주장했죠.

    이러쿵 저러쿵 왈가 왈부하다가 그냥 2년에 5프로 올려서 연장계약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몇달이 지나지 않은 지금 5월달에 8월쯤 퇴거를 할 예정이니 세입자를 구해 전세 보증금을 빼달라고 합니다.

    계약갱신 청구권을 사용해서 자기는 3개월 이전 통보로 언제는 퇴거 할수 있다고 합니다.

    주택임대사업자를 등록한 임대주택에도 계약갱신 청구권이 적용되는지 몰랐지만, 이러쿵 저러쿵 왈가왈부 하다가 그냥 당신 이겼소 라는 입장에서 빼주기로 합니다.

    이리 저리 말 바꾸는 세입자는 빨리 퇴거 시키고 다른 세입자를 받는게 맞아 보입니다.

  • 사직서 내는 날

    작성일: 2023년 5월 10일

    오늘 팀장과 면담을 하고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6월말일 까지근무..

    시원섭섭이 이럴때 쓰이는 말 같습니다.

  • 무인매장 이모저모 (ft.남의카드 사용)

    작성일: 2023년 5월 9일

    오늘 매장에 들렸다 분길카드를 얌전히 물품보관함에 두었습니다.

    보통은 파출소에 맡기는게 보통인데..오늘은 바쁘기도 하거니와 곧 찾으러 올것같아 그렇게 두었는데 화근이 되었습니다.

    밤에 자기카드가 만원 사용되었다고 전화가 온것입니다.

    가장 간편하고 쉬운방법은 그냥 만원 승인취소하는법..

    정확한 방법은 경찰에 신고하는 방법입니다..

    둘중에 어느걸 선택할까 카드주인과 고민했는데 쉬운길로 가기로했습니다.

    다음부턴 정확하게 파출소에 갖다줘야겠습니다.

  • 직장 생활과 사내 정치에 대하여

    작성일: 2023년 5월 8일

    직장 생활과 사내 정치에 대하여 - 기타

    회사를 다니다보면 조직에 따라 다르겠지만, 직장내 정치가 만연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팀장 위의 레벨은 물론이거니와 동료들 끼리도 서로 파벌을 나누거나 편을 가르기도 하죠.

    팀장(매니저)는 팀원들 끼리 파벌에 대하여는 각별히 관심을 갖고 절대 파벌이 있도록 해서는 안 됩니다.

    아래는 모 조직의 현 상황입니다.

    팀장도 아닌데, 팀원 정치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A는 일을하기 싫어하는 스타일입니다.

    오래전부터 팀에서 가장 한가한 일을 하며 정년까지 다니고 싶어했습니다.

    A는 A의 파벌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협력업체 직원을 Control 하는 입장에 있던 A는 본인의 업무까지 협력업체 직원에게 넘깁니다.

    A는 모든 일에 부정적입니다. 특히 회사일에 대하여는 매우 부정적입니다.

    회사가 하는 정책이나 방향에 따라 내려 오는 업무는 거부하기 일수 입니다.

    A는 팀장과는 사석에서 술도 자주 먹고 친하게 지내기로 맘을 먹고 실행을 합니다..팀장과의 개인적인 술자리..공적인 술자리 불문하고 팀장과는 잘 지냅니다.

    그 덕에 팀원과의 여러 문제는 팀장과의 소통으로 해결하곤 합니다.

    또, 본인의 무리를 만들기위해 노력합니다.

    본인과 본인의 무리는 회사의 협업을 마치 권력이나 된 듯 생색을 내며 일을합니다.

    팀장의 역할은

    이런 A와 같은 직원은 조직에서는 빨리 없애는 것이 팀장의 역할인데..A와팀장은 사석에서 이미 많이 친해졌기에 A의 잘못을 보기가 힘듭니다.

    이런 류의 A와 같은 직원은 조직을 좀 먹습니다.

  • 연휴 끝~ (ft. 독도의 가을)

    작성일: 2023년 5월 7일

    연휴 끝~ (ft. 독도의 가을) - 포토로그

    3일 연휴가 아쉽게도 끝이네요~

    사진은 독도의 가을 모습 입니다.

    새로운 한주를 준비 해야 겠네요. 화이팅~

  • 퇴사 학교의 추억

    작성일: 2023년 5월 6일

    퇴사 학교의 추억 - 오늘생각

    링크 후기에서 G씨가 제이야기 같습니다. ㅎ

    2017년도에 서울 50플러스 중부 캠퍼스에서 퇴사학교라는 과정을 다녔었습니다.

    꿈을 쫒는 어른들의 학교라는 캐치프래이즈를 걸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기업을 그만 두시고 간장게장집을 하시는 사장님,

    두루마리 휴지 하나도 네이버쇼핑에 올리면 팔린다는 대표님,

    아나운서를 그만두시고 또 다른 꿈을 쫒는 대표님 등

    2017년도엔 당장이라도 그만 둘 것 같았지만 퇴사는 못하고, 퇴사학교 과정이후 용기를 내어 휴직을 하게 됩니다.

    그 이후 공인중개사도 따고, 가족여행도 다녀 오는 것 까진 실현했는데, 휴직 상태에서 먹고사는 방안은 마련하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2019년 복직후 3년 넘게 다시 회사를 다닌 후에,

    어느정도 그때 그린 그림대로 먹고 사는 것을 맞춘 것 같아 올 6월에 퇴사 하게 되네요.

    첨부의 사진을 염두해 둔것은 아닌데,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

    퇴사후의 새로운 삶에 기대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