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농장 첫방문 이었습니다.
사진의 1줄이 우리가 1년동안 농사지을 밭이에요.
주인분께서 나누어주신 비료 2포를 우리 영역에 골고루 뿌렸구요.
갈고리가 달린 농기구로 흙으로 덮어놨습니다.
아이들은 오랜만에 흙을 만지며 노니 재미있나 봅니다.
다음주는 비닐 멀칭을 하고 씨감자를 얻어 심을 계획 입니다.
작성일: 2022년 4월 2일

주말 농장 첫방문 이었습니다.
사진의 1줄이 우리가 1년동안 농사지을 밭이에요.
주인분께서 나누어주신 비료 2포를 우리 영역에 골고루 뿌렸구요.
갈고리가 달린 농기구로 흙으로 덮어놨습니다.
아이들은 오랜만에 흙을 만지며 노니 재미있나 봅니다.
다음주는 비닐 멀칭을 하고 씨감자를 얻어 심을 계획 입니다.
작성일: 2022년 3월 30일

부동산을 거래하기 위하여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찾았는데, 해당 중개 업소가 등록업소 인지, 나에게 브리핑을 해준 분이 공인중개사인지, 소속공인중개사인지, 아니면 중개보조원인지 잘 모르시는 경우가 있으시죠?
그럴때 참고 할 수 있는 사이트 소개 할까 합니다.
바로
국가공간정보포털(www.nsdi.go.kr) 입니다.
들어 가시면 메뉴가 너무 많아 헷갈릴 수 있는데

열람공간 -> 부동산 중개업 조회 입니다.
시도와 시군구를 입력하시구요
중개사무소 상호명으로 검색하실 수 도 있고, 직원이름으로 검색 하실 수도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에 김x철로 검색을 해보겠습니다.

김x철이란 분이 많을 줄 알았는데 몇분 안계시네요.
파란색으로 표시된 이름을 클릭하여 들어가면 세부정보가 나옵니다.

대표자 정보와 함께 직원 정보까지 조회해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강남구에 이름이 강남이 들어가는 중개소를 검색해 보겠습니다.

예상대로 엄청 많은 사무실이 검색 되네요.
마찬가지로 파란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클릭하여 들어가면 세부 정보가 나옵니다.

이런식으로 공인중개사 사무소, 부동산중개 업소의 정보가 필요할 때 찾아 들어가서 조회 하시면 됩니다.
설명은 PC 화면을 캡쳐하여 설명해드렸는데, 핸드폰도 거의 메뉴가 유사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작성일: 2022년 3월 24일

경기도 시흥으로 이사를 오니 조금만 나가면 온통 논밭입니다.
초등3학년, 초등6학년인 아이들을 위하여 동사무소에서 신청하는 텃밭을 신청 했습니다.
120개의 밭에 300가구가 넘게 신청해서 3:1이 넘는 경쟁률이네요.
뽑기 운이 없는 우리집은 될 턱이 없죠. ㅎ
그래서, 주위에 사설로 임대해주는 밭을 찾습니다.
차로 5분거리에 1년에 10만원, 대략 8평정도 주말농장용 밭을 신청하고 입금 했습니다.
4월 부터 11월까지 10만원이니, 동사무소에서 하는 것과 금액차이는 별로 없습니다.
계약은 했지만, 농사라곤 경험이 전무한 우리 부부는 앞이 망막합니다.
1. 농기구는 뭐를 사야 하며
2. 비료는 언제 뭐를 줘야 하며
3. (알아 보니) 심어만 놓으면 크는게 아니던데…
4. 체력 0점인 우리 부부가 과연?
괜히 사서 고생했나 싶긴 하지만, 이왕 시작한거 한번 해보겠습니다.
작성일: 2022년 3월 22일

우선 저는 이번 대선에 1번도, 2번도 안 찍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나라의 명운이 걸린 선거에서 당선되셨으니, 윤석열 당선인께서 국정을 잘 꾸려 나가셨으면 하는 바람이 매우 큰 소시민 입니다.
일단, 청와대에 들어가면 그 이후에는 옮기기 힘들다는 당선인의 입장, 그리고 대통령 집무실을 옮기는 중차대한 일에 10일만에 뚝딱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는 민주당 및 현재의 청와대 입장도 둘다 이해가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청와대는 신중히 옮겨야 한다는 것에 한표를 던집니다.
이번 청와대 이전 결정은 아래와 같은 매우 큰 오류가 있어 보입니다.
청와대 이전은 청와대 이전으로 끝나는 것이아니라, 청와대를 이전함에 국방부, 합참 등등등 도미노 같이 각 부처들이 연쇄적으로 이전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만히 잘 있는 국방부 사람들, 그 이하 다른 관계기관들이 괜한 청와대 이전으로 피해를 보고 필요없는 예산을 써야 할 필요가 있나라는 강한 의구심이 생깁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건데, 당선인께서 청와대 이전을 하고 싶다면,
임기중에 새로운 부지(예를 들면, 세종시)를 물색하여 대통령 집무실 및 각종 필요시설을 새롭게 짓는 것이 국민들에게, 그리고 관계기관 공무원들에게 가장 피해를 덜 주고, 국민적 공감대도 이룰 수 있는 이전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이전 지역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되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득불 용산을 생각하신다면, 국방부는 그대로 두고 용산 공원 부지 일부에 청와대를 신축하여 사용하는 것이 지금의 국방부 이전 안 보다는 나아 보입니다.
일개 소시민의 생각인 관계로 누구 하나 내 생각을 귀기울여 듣진 않겠지만, 내 블로그니까 나의 개인 적인 생각을 적어 봅니다.
작성일: 2022년 3월 22일

안산 수변 공원의 매점 운영권 공매가 떠서 입찰 했지만 패찰 했습니다.
사실, 입찰하면서 되리라 기대도 안 했어요. 아마도 예정가 보다 많이 높은 금액으로 낙찰 되겠지 예상했습니다.

보이는 것처럼, 까페 겸 매점인데요, 뷰 맛집이라고 소문 날 정도로 경관이 좋네요.
1년 운영 임대료 최저 입찰가가 510만원 정도 인데, 최저가에 근접하게 입찰 한 저는 될 턱이 없겠지요.
낙찰가격을 보니 3100만원이 넘었습니다. 즉 1년분의 월세가 3100만원이라는 건데요, 월로 환산해보니 대략 월에 250만원 이상 납부를 하는 셈이네요.
3년 운영 후 3년뒤에 또 공매가 나올 예정이니 눈여겨 보고 적정가격을 가늠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작성일: 2022년 3월 13일

초등학교 6학년 딸래미가 포켓몬 빵을 구해 달라고 합니다.
사실, 딸하고 그간 편의점을 10군대 정도는 다녔던것 같습니다만, 구하지 못 했습니다.
편의점 마다 2~3개 씩만 들어 올 뿐이고 들어오자마자 또 바로 팔려버린다고 하네요.
오늘 편의점에서 일하는 지인에게 정보를 듣고 물류가 들어 오는 시점에 맞추어 방문하고자 합니다.
부디 성공하길~
작성일: 2022년 3월 11일
대문에는 보통 소위 말발굽이라고 불리는 스토퍼 하나씩은 붙어있죠?
저도 그 편리함때문에 항상 사용하는데요, 한가지 싫은것은 나사 구멍을 뚫고 장착해야 하는 불편함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무타공 (구멍을 뚫지 않는) 스토퍼를 구매했습니다.



그냥 보통의 나사 3개로 고정하는 스토퍼(말발굽) 입니다.
하지만, 아래의 이것을 만나면,

나사를 박지 않고 뒷면 양면 테이프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스토퍼(말발굽)을 우선 플라스틱 판에 나사로 고정합니다.

그 뒤에 뒷면 양면테이프를 떼어내어 대문에 붙이면 장착 끝 입니다.


문제 없이 고정되며 윗 부분을 누르면 스토퍼가 위로 원상태로 위치 합니다.
양면테이프 접착력이 관건일 것 같은데, 몇번 해보니 크게 힘 받을 일은 없어 보여 오래 장착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작성일: 2022년 3월 10일

정권이 바뀌었습니다.
하루만에 세상이 바뀔 것 같이 떠들어대지만 정권이 바뀌었다고 모든 부분이 휙 바뀌긴 어려울 것입니다.
나는 유명인도 아니고, 구독자가 많지도 않고, 내가 전망을 틀리게 한다고하여 영향력도 없으니 내 마음대로 부동산을 전망해 보고자 합니다.
지난 보수정권(노태우 부터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는 부동산은 대부분 하향 안정세를 이루었습니다.
윤석열 정권도 마찬가지일 것 같은 예상입니다.
이유는, 각종 규제완화와 공급 확대로,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구매자들의 부동산 심리가 이젠 부동산은 마음만 먹으면 대출 받아 살 수 있는, 사기 쉬운 재화로 변할 것 같아 사람들의 관심에서 서서히 멀어지면서 천천히 조심스레 하향 안정화를 할 것 같습니다.
하향 안정화가 지속되면 사람들 관심에서 부동산은 점차 멀어지고, 미분양 아파트가 속출하며 수도권 유명 재건축, 재개발 아파트의 거품도 걷힐 것으로 전망 합니다.
대략 2~3년 후 벌어질 것 같은 미분양 아파트가 속출할 시점, 그때가 매수 타이밍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입지의 미분양 아파트를 줍줍하고, 좋은 입지의 재건축 아파트를 저렴한 가격에 들어가면, 그 다음이나 그 다음 다음 정권에서는 웃을 수 있지 않을까?
조심 스러운 부동산 예측이었습니다.
이글이 몇년 후 성지가 되길 빌며 ^^
작성일: 2022년 3월 9일

오늘을 제외한 최근 몇번의 선거는 항상 사전 투표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대선은 사전 투표를 할 수 없었습니다.
3월5일부터 3월9일까지 무슨 변수는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보니 나의 마음을 돌려놓을 아무런 사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당일 투표소에는 대략 10여명 정도만 줄을 설 뿐, 아주 한가한 편이었습니다.
기표소에 들어가자 마자 6번 후보로 부터 전화가 오네요. 짜증 났습니다.
기표소 들어 올때까지 전화라니, 쯧쯧쯧
투표소를 나오면서 드는 생각은,
내가 지지하지 않은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최선이 아니라 차선책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이번 선거는 마치 악(惡) 대 악(惡) 의 대결 같은 느낌이라 씁쓸 합니다.
작성일: 2022년 3월 2일

와이프가 운영하는 아이스 크림 할인점에 나쵸 과자를 찾는 사람이 종종 있어 나쵸를 갖다가 팝니다.
그 중 아주 매운 나쵸과자가 있어 오늘 먹어보고 포스팅 합니다.
이름하여 불마왕 나쵸, 60g에 1800원으로 싼 가격은 아닙니다.
넌 왜 이렇게 비싼거니? 생각이 들어 먹어봤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매운 고추!!
(이름도 처음들어 본)캐롤라이나 리퍼가 들어가 있나봅니다.
조금 무섭습니다.

생긴건 평범한 삼각형의 나쵸 과자 입니다.
하나를 먹고, 우유 한컵을 따르고, 매워서 우유를 마셔 가며 먹어봤습니다.
음~
맛은 괜찮습니다만, 두개, 세개 먹어갈 수록 너무 맵습니다.
결국 60g 한봉지를 다 못 먹고, 한 10개정도 먹었고 우유만 2컵을 마셨습니다.
매운것을 잘 먹고 좋아 하시는 분들만 드셔야 겠습니다.
아이스홀릭 장곡점, 아이스홀릭 장현점에서 판매중입니다.

아이스홀릭 장현점 – 경기도 시흥시 장현장곡로 79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