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usqueen

  • 백련산 SK뷰아이파크 59A (25평형) 전세(2019년9월입주) -완료

    작성일: 2019년 7월 20일

    거래완료되었습니다

    서울 은평구 응암동엔 백련산 시리즈 아파트 들이 있습니다.

    입주한지 5년 좀 더된 백련산 힐스테이트 1차, 2차, 3차 대략 3000세대 정도..

    그리고 이제 2년차의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900여세대

    또 얼마전 입주를 마친 600여세대의 백련산 자이..

    올 8월말, 즉 실질적으로 9월부터 입주 예정인 백련산 SK뷰 아이파크도 있습니다.

    백련산 SK뷰아이파크 59A (25평형) 전세(2019년9월입주) -완료 - 부동산이야기

    위치는 응암역에서 도보 약 10분 (빨간선), 근처 초등학교인 은명초는 도보 약 2분(파란선) 입니다.

    단지내 조경이 예술입니다.

    59㎡(25평형)의 실내 사진 입니다.

    백련산 SK뷰아이파크 59A (25평형) 전세(2019년9월입주) -완료 - 부동산이야기

    백련산 SK뷰아이파크 59A (25평형) 전세(2019년9월입주) -완료 - 부동산이야기

    백련산 SK뷰아이파크 59A (25평형) 전세(2019년9월입주) -완료 - 부동산이야기

    백련산 SK뷰아이파크 59A (25평형) 전세(2019년9월입주) -완료 - 부동산이야기

    백련산 SK뷰아이파크 59A (25평형) 전세(2019년9월입주) -완료 - 부동산이야기

    백련산 SK뷰아이파크 59A (25평형) 전세(2019년9월입주) -완료 - 부동산이야기

    백련산 SK뷰아이파크 59A (25평형) 전세(2019년9월입주) -완료 - 부동산이야기

    백련산 SK뷰아이파크 59A (25평형) 전세(2019년9월입주) -완료 - 부동산이야기

    2019년 8월말 이후 입주 하는 백련산 SK아이파크 25평형 전세 입니다.

    102동 중층 이구요, 일반 분양 분 입니다.

    시스템 에어컨 4대 설치 되어 있고, 시스템창호(로이유리) 옵션 설치 되어 있습니다.

    102동은 단지내 가장 로열 동이며 층 또한 전면 동 걸림 없는 로열층이라고 생각 됩니다.

    임대사업자를 등록하여 장기로 임대료 상승(법정5%) 크게 걱정없이 오래 거주하실수 있습니다.

    방3개 화장실 2개이며 인터넷 검색으로 단지내 전경이나 구조를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7/20 ~ 22까지 사전 점검 기간으로 집 보실수 있습니다.

    융자는 없으며 금액은 3억 8천 입니다.

    직거래도 가능하고 부동산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 시흥 장현지구 A-10 LH 단지내 상가 분양 입찰 정보

    작성일: 2019년 7월 19일

    시흥 장현지구 A-10 LH 단지내 상가 분양 입찰 정보 - 부동산이야기

    시흥 장현지구 A-10 LH 단지내 상가 분양 입찰 정보 - 부동산이야기

    시흥 장현지구 A-10 LH 단지내 상가 분양 입찰 정보 - 부동산이야기

    시흥 장현지구 A-10 LH 단지내 상가 분양 입찰 정보 - 부동산이야기

    시흥 장현지구 A-10 LH 단지내 상가 분양 입찰 정보 - 부동산이야기

    시흥 장현지구 A-10 블록 단지내 상가 입찰 공고 소개 합니다.

    10년 공공임대 520세대의 단지내 상가구요…상가가 단3개 밖에 없어서 매력적입니다.

    층고도 4.5미터로 높고, 대지면적 또한 86.3013㎡으로 넓습니다.

    청약은 https://apply.lh.or.kr 에서 하시면 됩니다.

  • 인제군 상남면 상남리 건축 가능하고 개천 접한 토지 매매

    작성일: 2019년 7월 4일

    인제군 상남면 상남리  건축 가능하고 개천 접한 토지 매매 - 부동산이야기

    인제군 상남면 상남리  건축 가능하고 개천 접한 토지 매매 - 부동산이야기

    1. 소재지 (최소 면소재지까지) :

    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상남리 개천 접한 네모 반듯한 토지

    2. 지목 및 용도지역 : 답

    3. 평수 :

    200평

    4. 매매가격 (필수) :

    7500만원

    5. 연락가능 전화번호 :

    O1O-8588-771ㅣ

    6. 지적도(필수) :

    7. 매물설명 :

    (현장사진 필수이며 항공사진만 있는 매물은 삭제합니다.)

    안녕하세요.

    건축허가를 받았다가 건축 하지 못 하고 취소된 농지를 매도합니다.

    제방을 통해 건축 신고나 허가 받을 수 있습니다.

    매도하는 이유는 옆 필지 친구들 땅은 건축을 진행했지만, 자금 사정상 저는 건축을 진행하지 못 했습니다.

    양양 고속도로 인제IC에서 10분거리 입니다.

    다슬기가 많이 나온다고 하는 개천 접하고 있는 땅이고, 지적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네모 반듯 합니다.

    거래 하실 경우 직거래 또는 아는 부동산을 통해서 저렴히 진행 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의 땅 아니고 제 땅을 파는 것이니 의사 있으신 분은 쪽지나 댓글 주세요 !!

    카카오톡id : ausqueen

    ausqueen@hanmail.net

    ausqueen00@naver.com

    #상남리 #토지매매

  •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작성일: 2019년 6월 23일

    카메라 메모리카드가 목구멍까지 차서는 힘들어하네요.

    주말에 또 나들이 나가고 하려면 정리를 좀 해줘야지 싶어서

    사진을 옮기다 보니 대명항 맛집에 다녀온 사진이 쭈르륵 눈에 밟힙니다.

    기대 안 하고 들어갔다가 두 눈에 하트를 가득 담아가지고 나왔던 집이거든요.

    두 눈에 하트뿐만이 아니라 배도 빵빵하게 채워서 나왔다지요.

    바로 여기 “여기서먹자 횟집”에서요.^^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여기까지 가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대명항에 왔으니 싱싱한 회나 먹자며 다들 조잘거며 어디로 갈지 검색을 하고 있었어요.

    친구 한 명이 갑툭튀 “여기서 먹자!” 하는 거예요.

    다들 입을 맞춘 듯이…

    “어디??”

    “여기서 먹자!”

    “아니, 그러니깐 거기가 어딘데?”

    “여기서먹자..라고~~”

    아놔~

    다른 사람들이 들었으면 분명 ‘저 여자들 바보 아냐?’ 했을지도 몰라요. ㅋㅋㅋ

    알고 보니 상호가 [여기서먹자] 였음요. ㅋㅋㅋ

    이 상호를 보니 갑자기 저 대학교 신입생때가 생각이 나네요.

    갑자기 휴강이 돼서 애들이랑 밥이나 먹자며 학교를 벗어나고 있었어요.

    그때도 어디로 가지? 다들 머리를 맞대고 있는데

    친구 한 명이 “우리 엄마 식당 가자” 하는 거예요.

    저는 당연히 그 친구 어머니께서 운영하시는 식당인 줄 알고

    들어서자마자 180도 깍듯이 인사를 드렸답니다.

    “안녕하세요, **이 친구 **입니다.”

    순간 옆에서 친구들 다 터지고..

    알고 봤더니 거기 상호가 [우리 엄마 식당]이었던 거예요 ㅡㅡ;;

    하필 그날 들어갈 때 뒷문으로 들어가서 간판을 못 봤던 거죠.

    불현듯 그때의 추억이 떠올라 또다시 한바탕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주말에 평화 누리길 아이들과 다녀오신 분들 많으시던데..

    날씨 좋을 때 가기 괜찮은 것 같아요.

    저희는 주린 배 때문에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예~~전에 아이들 데리고 왔을 때 조금은 서글펐던 기억이 나네요.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친구를 쫄래쫄래 따라간 곳!

    우와~!

    여기 우리 애들 데리고 왔으면 아쿠아리움이라고 또 난리 났을지도 몰라요.

    횟집만 가면 수족관 앞에서 서서 한참을 구경하거든요.

    여기는 물고기부터 여러 가지 해물들이 가득가득하니

    저한테 질문 세례도 쏟아졌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해산물을 좋아하지만 그닥 그쪽으로 지식이 풍부하지는 않은지라..

    바다생물 공부 좀 해야할까봐요~ㅋㅋㅋㅋ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제주여행을 가면 바닷가에서 해녀분들이 바로잡아와서 해물을 파는 곳이 있거든요.

    부모님 아시는 지인분께서 운영하시는 곳인데 그곳이 딱 여기랑 비슷해요.

    외관이 삐까번쩍하지는 않지만 해물들이 전부 싱싱하고 손맛이 장난 아니거든요.

    손질도 어찌나 잘 하시는지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서 한 번씩 옆에 쪼그리고 앉아서 구경을 하기도 했는데..

    대명항 맛집으로 찾은 이곳에서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니 저는 들어설 때부터 마음에 쏙 들었어요.

    어릴 때 시골 할머니 댁에 갔을 때처럼 그런 향수가 느껴져서 더 좋았는지도 모릅니다.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정말 이 집 우리 할머니 집 같옹~~!!

    간단하게 나오는 밑반찬도 왜 이렇게 감칠맛 나게 맛이 있는 거예요.

    친구 한 명도 이것저것 종류만 많고 먹을 거 별로 없는 그런 횟집들보다 훨씬 낫다며..

    열심히 젓가락질을 해대더군요~

    저 20대 초반에 스끼다시 종류가 엄청 많은 그런 술집들이 정말 유행이었어요.

    금액이 조금 비싸서 친구들이랑 돈 모아서 한 번씩 가곤 했는데

    그때는 질보다는 무조건 양이었거든요.

    맛이 없어도 그냥 배만 채우면 되는 그런 젊은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맛없고 양만 많은 집? 그런 곳은 싫어요 ㅠ

    가짓수가 많지 않아도 맛있는 집이 훨씬 좋은 요즘이거든요.

    이제 나이를 좀 먹었으니깐요~ㅎㅎㅎㅎ

    그런데 나중에 아래에서 알려드릴 텐데요..

    위에 나온 저건 스끼다시 아니고 그냥 반찬일 뿐이에요.^^

    기대하세요~~♥

    다들 깜짝 놀라실 테니깐!!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여기서먹자가 바로 그런 집입니다.

    시원한 물회가 먼저 나왔어요.

    우리 지역에서 물회 시키면 생선회만 올라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 한번 보세요.

    이건 완전 해산물 밭 아닌가요??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제가 좋아하는 멍게, 해삼에 회도 잔뜩~!

    어머 어머!!

    여긴 정말 딱 내 스타일~♥

    안 왔으면 어쩔 뻔 했냐묘~~^^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물회에 올라오는 회들은 얇고 쪼매난 곳이 많던데..

    여긴 정말 도톰하니 씹는 맛이 일품이에요~

    회 따로 안 시키고 상추랑 깻잎 좀 달라고 해서 요거 싸먹어도 될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하면 저 완전 진상 손님 되는 거겠죠? ㅋㅋㅋ

    그 정도로 물회에도 좋은 회가 올라가더란 말씀~^^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저는 밥보다는 면을 넣어 먹는 걸 좋아해요.

    후루룩 짭짭~

    아이공..생각하니 도 입에 침이 고이네요. ㅠ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오늘도 정말 더웠잖아요.

    낮에 덥고 입맛도 없고 당장 김포로 달려가고 싶었답니다.

    시원하게 물회 한 그릇 하러 말이죠.

    삼실 실장님께 농담 삼아 “저 물회 먹으러 대명항 좀 다녀올게요~” 했더니..

    완전 빵 터지셔가지고.. ㅋㅋㅋㅋㅋ

    그 정도로 오늘 많이 생각났어요.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매콤 새콤한 그 맛에 이웃님들도 드셔 보시면 제가 왜 이렇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는지 아실 거예요.

    옛날에 회 먹을 줄 모를 때 초장 맛으로 먹곤 했거든요.

    워낙 맵고 신 걸 좋아하는지라 여기서먹자 물회 제 입에 정말 딱이었어요.^^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해삼이랑 회도 집어먹고 숟가락으로 육수도 떠먹고~!

    온몸을 부르르 떨며 시원한 물회를 즐기고 있을 때~~

    띠로리~♪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대애~~박!!!

    이거 뭐게요????

    이게 바로 제가 위에서 기대하라고 말씀드렸던 스끼다시랍니다.^^

    아니 이거 돈 내고 사 먹는 비주얼 아닙니까?

    10가지 정도의 해산물이 스끼다시로 나온다니 제가 먹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믿기지 않아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개불이 나온 것만으로도 대만족이었어요.

    제가 전에 말씀드린 적이 있을 건데..

    저 남편 처음 만난 날 “개불 좀 사주세요” 했었거든요.

    남편이 개불 사줘서 그 뒤에도 다시 만나고~ 또 만나고~ 그러다 결혼을 했어요. ㅋㅋㅋ

    그만큼 제가 개불을 넘넘 사랑한답니다. ㅎㅎㅎ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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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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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낙지, 갑오징어, 멍게, 전복, 새우, 해삼, 가리비 헉헉,,

    열심히 손을 놀리며 먹었어요.

    갑오징어는 제철에만 먹을 수 있다던데.. 저 재수 좋게 잘 맞춰 가서 맛있게 먹고 왔네요.

    갑오징어 철이 아닐 때는 다른 해물을 넣어 주신다니 다시 또 가보고 싶어요.^^

    운전하는 친구 빼고 시원하게 한 잔씩 하며 얼마나 맛있게 먹었던지..

    다들 해물을 좋아하다 보니 저 많던 게 금세 사라졌어요. ㅎㅎㅎ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가리비도 꼬숩고~

    역시 기대 만땅하고 들어온 저를 실망시키지 않은 곳이었어요.^^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그리고 나온 메인 메뉴~

    삼식이와 광어회~!

    어떤 게 삼식이고 어떤 게 광어인지는 저에게 묻지 마세요.

    저는 아무리 회를 먹어도 이름을 모르겠어요 ㅠ

    맛이 다른다는 건 알겠는데.. 이름은 영.. 헷갈리네요. ㅎㅎ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어쨌든 비리지 않고 쫀득하니 정말 싱싱하고 맛있었던 것만 기억합니다.

    바닷가랑 조금 떨어진 곳에서 횟집에 간 적이 있는데 그때 수족관 맛이 난 적이 있거든요.

    지인들은 저 보고 수족관 먹어 봤냐고 막 놀렸는데..

    그만큼 싱싱하지 않으니 생선회 본연의 맛이 아닌 다른 맛이 났던 거잖아요 ㅠ

    대명항맛집 여기서먹자에서는 정말 싱싱한 회가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쌈 싸 먹어도 맛있고 고추냉이 간장에만 찍어 먹어도 맛있는~♡

    소주도 쓴 줄 모르고 마셨다는 건 비밀이에용~! ㅎㅎ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우리가 다 먹을 수 있을까.. 걱정하며 시켰던 매운탕!

    가스버너에 올려서 팔팔 끓여 먹으니 이것도 꾸르맛~

    국물이 정말 얼큰했어요.

    여기 사장님 손맛이 좋다고 소문이 났다더니 저 정말 인정합니다.

    입맛 까다로운 우리 신랑도 데려오면 엄지 척! 할만한 집임에 틀림없어요.

    다음에 남편 데리고 꼭 다시 갑니다~^^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대명항 가시거든 조금 옛스러운 횟집을 먼저 찾으세요.

    여기서먹자!! 요렇게 붙어 있는 곳에서 모듬회랑 물회 시키시면 모둠 해산물을 덤으로 드시고 오실 수 있습니다.

    물론 해산물도 따로 판매를 하고 있지만 요렇게 시켜 먹음 훨씬 이득이라는 사실~^^

    그리고 요즘은 갑오징어도 맛볼 수 있으니 좋아하시는 분들은 주말 나들이 삼아 한번 나가보셔요~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여행의 진미는 맛집 아니겠어요?

    평화 누리길 1코스 길 거닐고 땀 식히며 대명항 맛집에서 물회 한 그릇 하시면 더 시원하실 겁니다.

    답답했던 속도 뻥 뚫릴 만큼 맛있었던 그곳!

    또 가고 싶네요~♡

    [공유]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 여행 스케치

    여기서먹자횟집 –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명항1로92번길 39-42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출처: 대명항맛집 여긴 또 갈래~ (by 유리열매)

  • [공유] "니 대림동 상가 얼만지 아니"..아파트완 딴판

    작성일: 2018년 5월 2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일대가 ‘한국 속의 중국’으로 거듭나면서 상권이 날로 성장하고 있다. 반면 주거지역으로써 매력은 오히려 떨어진 탓에 주택가격은 기를 펴지 못하고 있다.

    서울 지하철 2ㆍ7호선 대림역 12번 출구부터 형성된 상권은 ‘차이나타운’으로 익숙하다. 인근 중개업소의 말을 종합하면 2015년만해도 몇 천 만원 수준이던 상가 권리금은 이제 ‘억’ 단위가 기본이다. 대로변 1층은 2~3억원까지 나간다. 이정도면 홍대 수준이다. 보증금에 따라 약간 다르지만 100만원을 넘지 않았던 월세는 같은 기간 2~3배가 됐다. 이로 인해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던 이면지역까지 상권이 확장되고 있다.

    한 중개업소 대표는 “2010년대 초중반만해도 상권이 중국인이나 조선족을 대상으로 한정돼 있었지만 이후 한국인 손님이 가세하면서 빠르게 커졌다”고 말했다.

    상권이 자리를 잡으면서 상인들 스스로 자정노력을 하고 한국사회 질서에 익숙해지면서 ‘우범지역’이란 오명을 벗은 것도 한 요인이다. 일부 영화에선 경찰도 손을 못대는 지역으로 묘사되지만 실제 장사를 하거나 거주하는 중국인들은 한국 정부와 한국인을 크게 의식하기 때문에 최대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려 한다고 한 음식점 주인은 말했다.

    반면 주택가격 측면에서 대림동은 여전히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2016년 말 대비 대림동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률은 6.1%로 서울시 평균(6.4%)과 엇비슷했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면서 비교적 저렴한 지역을 찾은 실수요자들이 모여들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매매가격 상승률은 서울시 평균(16.6%)의 75% 수준인 12.7%에 그쳤다. 실수요자들이 아파트 가격 상승을 이끄는 매매수요로 가세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모여든 중국인은 대부분 일용직이나 가사도우미 등으로 생계를 꾸리고 있어 아파트 잠재수요층이 되긴 역부족이다.

    실수요자들이 아파트 매입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는 교육이다.

    유치원생 딸을 둔 대림동 주민 송모 씨는 “초등학교 한 반에 절반 이상이 중국인이거나 중국인 2세”라며 “취학연령이 되기 전에 다른 지역으로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아직은 중국인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이 크다”며 “프랑스인들이 모여사는 서래마을처럼 되는 건 바라지도 않지만 최소한 화교 밀집지역인 연남동처럼만 돼도 살기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헤럴드경제

  • 보험료 선납을 활용하자 (보험꿀팁)

    작성일: 2017년 4월 26일

    보험료 선납을 활용하자 (보험꿀팁) - 기타 tip

    가입하고 있는 보험 lp를 만나 이야기하다가 좋은 팁을 들어 공유합니다

    과거 보험 상품들은 이율이 지금 상상할 수 없을만큼 높습니다

    제 보험도 4.5프로 7.5프로 이정도니까…

    보험료를 선납하면 보험상품 이율만큼 할인된다고하니 보험을 해약할 생각이 아니라면 선납하면 좋을것같아요..

    예를들어 7.5프로짜리 제 종신보험은 10년치 선납이 가능한데 원금 900여만원인데 선납시 300만원 정도가 할인되어 600여 만원만 내면 된답니다..

    이율 좋은 상품의 경우는 대출받아 보험료 선납해도 이익일것같습니다.

    확인 방법은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보험료 선납 가능여부 및 선납시 이율에 대하여 문의 하시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 작년 한해 취미삼아 운전면허 취득을 해봤습니다.

    작성일: 2017년 3월 25일

    평소 1종대형 면허를 따야겠다 생각만 하고 있다가..

    작년 여름쯤 시간이 남아서 인터넷으로 1종 대형 운전면허 시험을 접수 했습니다.

    학원도 안 다니고 인터넷 정보만으로 해보는 무작정 시도였는데…조금 많이 떨어져서 9회만에 1종 대형을 취득했습니다.

    어라? 학원 안 다니고도 되네..라는 사실에 고무되어서..

    특수 레커, 특수 트레일러도 학원 안 다니고 도전 시작..

    가을 쯤 레커(2회만에 합격), 트레일러(6회만에 합격) 하여 오토바이 면허 빼고 모든 면허를 다 땄습니다.

    특이 하긴 하지만,

    자꾸 떨어지고 다시 도전하고 하는 과정 자체가 재미가 있어 작년 한해 취미로 재미있게 보냈던 경험이 있구요..

    올해는 2종소형을 학원 다녀 도전을 해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