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잡러가 되긴 되었습니다.
본업이 회사원인 제가 월급외에도 놀거나 자고 있는 시간에도 돈을 벌어 통장에 입금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월세 수익 : 서울의 아파트는 월세로 매월 일정 부분 우리 가계 수익에 기여합니다.
아이스 크림 할인점 :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은 1~2일에 한번씩 한시간 정도의 노동만 투입 하면 스스로 알아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무인 셀프 네컷 사진관 : 드디어 네컷 사진관도 오픈 했습니다. 네컷 사진관은 아이스크림 할인점 보다도 손이 훨씬 덜 갑니다. 하루 한차례 정리 정돈만 잘 하고 인화지 떨어지지 않게만 관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꽤 많은 자본이 투입되어 자본 회수까지 얼마가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회사를 당장 그만둔다 하더라도 그리 막막해 질 것 같진 않은 시스템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다음 달 부터는 투입 자본 대비 얼마나 회수 되는지 알 수 있겠군요.
부디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타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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