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오랜만에 만나뵌 전 직장 팀장님 이시자, 현직장의 선배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몇일 전 저의 핸드폰 번호 변경에 대한 안내 문자를 보내드렸었고, 그에 대한 화답으로 전화를 주신 것 입니다.
우리 회사는 법인 번호를 사용하고 있어 퇴사를 하면 핸드폰 번호를 바꿔야 하기에 핸드폰 번호 변경이 되면 의례 퇴사 하나 보다 짐작이 가능하죠.
우선, 60넘어서 퇴직 해봐야 할 일 없다는 말씀, 조기 퇴직을 응원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책을 하나 추천해주시는데 그 책이 아래 부자의 독서법이라는 책입니다.
첫 부분을 보니 부자들은 책을 많이 본다는데, 왜 나는 책을 많이 보는데 부자가 안 될까 라는 작자의 자문으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책 조차 잘 보지 않는 나는 부자가 될 턱이 없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지기도 하니 꼭 읽어 보자 싶어 오늘 전자책을 구했습니다.
읽고 공유할 만한 내용은 포스팅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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