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공인중개사 경매 매수신청 대리 교육을 듣고 있습니다.
부동산경매에 있어서 매수신청 대리는 변호사와 법무사, 개업공인중개사와 중개법인 등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개업공인중개사와 중개법인이 매수신청 대리를 하고자 할 때는 반드시 대법원규칙이 정하는 요건을 갖추어 법원에 등록하고 그 규정에 따라야 하는데요.
매수대리 법정 교육을 듣고 이수증과 자격증등을 법원에 제출해야 합니다.
그 필요 조건인 매수대리 법정 교육을 듣고 있습니다.
위치는 인천 구월동입니다.
시흥 집에서 차로 출퇴근하는데, 대략 40분 정도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지하 2층에 주차는 가능합니다만, 겹겹이 주차를 해서 한번 주차를 하면 교육 끝나서 집에 갈때까지 차를 뺄 수는 없습니다.
중간 중간 차를 쓰시려면 다른 곳에 주차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총 4일 과정입니다.
제가 경매에 관심을 갖고 법정을 드나든지는 꽤 오래 되었는데, 법률적인 지식이 꽤 많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민법 및 기타 법령들을 다시 한번 쭉 공부해야 겠다 다짐합니다.
하루가 더 남긴 했지만, 현재 까지 개인적으로 김명숙 법무사님의 민사소송법 강의가 가장 좋았습니다.
머리에 오래 오래 남았으면 좋겠는데, 손을 놓는 순간 또 머리는 백지가 될 것 같아 경매 책도 한권 샀습니다.
교육을 모두 듣고, 2억원의 공제를 다시 가입한 후에 법원에 매수 신청 대리인 신청을 하면 정식으로 경매 매수신청 대리 업무를 하게 됩니다.
과연 1년간 1건이라도 매수 신청 대리를 할 수 있을지?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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