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지적 측량에도 드론을 활용한다는 보도 자료입니다.
드론이 우리 사회 곳곳의 영역으로 들어 오고 있는 모습이네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2023년 7월 6일


앞으로 지적 측량에도 드론을 활용한다는 보도 자료입니다.
드론이 우리 사회 곳곳의 영역으로 들어 오고 있는 모습이네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2023년 7월 5일


대한상공회의소 인천인력개발원 주차장 –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서로205번길 32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굴착기 필기 시험을 보러 인천인력개발원을 방문했습니다.
꽤 넓은 부지에 잔디밭도 넓게 있고, 마치 오래된 학교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혹시 학교를 나라에서 인수하여 인력개발원으로 사용하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많이 보이는 낡은 건물입니다. 곧 리모델링이나 재건축은 안 하려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잔디밭에는 드론 교육장도 보였습니다.

굴착기 필기 시험은 총60문제 60분의 시간이 주어지고 컴퓨터로 시험을 보게 합니다.
싸인펜, 필기구는 없어도 되겠네요.
혹시 떨어지면 망신이기에, 어제부터 오늘까지 유튜브 동영상을 한차례 봤습니다.
시험장 교실에는 각종 기능사, 기사, 기능장 등 여러 종류의 자격증 응시자를 한꺼번에 모와 시험 보는 느낌입니다.
대략 15명 정도를 한교실에서 보게 하더군요.
굴착기 필기 시험을 진행하면서 모르는 문제는 빠르게 찍고 다음 문제로 넘어갔습니다.
다 푼 결과는 상식적인 문항도 많고, 공부를 안하고 그냥 풀어도 맞을 만한 문제도 많았습니다.
한번 보고 검토를 안 해도 붙겠다 싶은 느낌에 그냥 제출 버튼을 눌렀습니다.
결과는 76.6 합격!
시험에 문제 푸는데 걸린 시간은 대략 10분 ~15분 정도?
시험 보는 사람중에 1등으로 제출하고 나왔네요.
굴착기 시험공부는 공부를 하나도 하지 않더라도 고등학교 정도의 상식을 갖은 사람들이 대략 60점 근방의 점수를 맞을 것 같습니다.
공부 안하기는 불안하고, 공부하기는 시간 아깝고 애매한 수준의 쉬운 시험입니다.
실기만 잘 보면 되겠습니다.
작성일: 2023년 7월 4일

굴착기 실기과정 2일차 입니다.
1일차와 2일차는 굴착기 실기 중 S자 주행에 관하여 배웠습니다.
굴착기 실기 과정은 주행 25점, 굴착75점 배점으로 합계 60점 이상이 합격입니다.

1. 좌석 조절, 안전밸트 체결 후 손을 들어 준비가 되었음을 알립니다.
2. 주차브레이크를 풀고 전진기어 넣습니다.
3. 앞 바퀴를 보며 왼쪽 황색 라인과 80CM정도 되게 핸들을 조절하면서 전진합니다.
이때 첫번째 왼쪽으로 돌아가는 굴곡과 뒷바퀴가 대략 10~20센티 간격으로 닿지 않는 것을 확인 하면 핸들을 왼쪽으로 최대한 감고 전진합니다.
4.핸들은 계속 왼쪽으로 최대한 감은 상태로 정지선과 정지선 사이에 왼쪽 앞 바퀴를 위치한 후 정지 합니다.
5.브레이크를 한번 밟고 전진하면서 왼쪽 앞바퀴가 왼쪽 황색선과 80~100CM를 유지하면서 핸드를 반대(오른쪽으로 서서히 돌립니다.)
6. 왼쪽 황색실선과 왼쪽앞바퀴를 80~100CM를 유지하다보면 핸들은 결국 오른쪽으로 끝까지 감게 되며, 핸들이 오른쪽으로 끝까지 감기면 빠르게 종점 선까지 직진합니다.
7.종점선을 왼쪽 뒤바퀴가 30CM 이상 통과하면 정지 후, 브레이크 밟고 후진기어를 넣습니다.
8.사이드 미러로 왼쪽 뒷바퀴를 보면서 왼쪽 뒤바퀴 인근으로 흰색선이 보일때 까지 빠르게 후진합니다.
9.흰색선이 왼쪽뒷바퀴에 닿기 직전 핸들을 일자로 풉니다.
10. 다음 흰색선이 왼쪽 뒷바퀴에 닿기 직전까지 핸들은 왼쪽으로 최대한 감아 돌립니다.
11.종점 선 인근으로 오면 바디와 황색선을 일직선으로 맞추면서 주차 합니다.
동영상을 하나 찍으면 좋겠는데 말로 하려니 힘드네요.
어쨋든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일: 2023년 7월 3일


날이 너무 덥습니다.
굴착기 실기과정 첫날은 굴착기 주행을 배웠습니다.
몇가지 조작법을 배운후 굴착기어 올라 실제 주행도 해보았습니다.

대기시간 동안 너무 덥습시다.
한달동안 고생할 생각하니 까마득하네요.
작성일: 2023년 7월 2일
어느 정도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아주 예전엔 집전화 밖에 없었습니다.
친구랑 전화를 하기 위해선 집전화로 전화를 걸고, 혹시 다른 분이 받으시면 매우 공손하게 친구를 바꿔 달라고 부탁 드리곤 했었죠.
그런 시기를 오래동안 겪고나서, 제가 대학교 다닐 무렵 삐삐란 것이 나타났습니다.
연락할 일이 있는 지인에게, 자신이 있는 곳의 전화번호를 전송하고 전화가 오기를 기다리는 방식이죠.
삐삐의 선풍적인 인기는 90년대 초반부터 90년대 후반까지 계속 되었고, 90년대 후반 씨티폰이란 것이 잠깐 등장하고, 휴대폰으로 진화 했습니다.
저는 90년대 후반, 직장을 다니고 몇년지나고 나서 휴대폰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때 번호가 ‘011-685-5865’ 입니다.
번호를 눌러보면 삼각형으로 한번 돌리고, 반대로 돌리고 하는 형식의 번호로 꽤 괜찮은 번호로 생각되며 사용했었습니다.
90년대 후반 부터, 2007년까지 ‘011-685-5865’를 10년 가량 사용했었네요.
2007년도에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그 회사는 핸드폰 요금을 지원해주는 대신 법인 번호로 바꾸라고 합니다.
법인 핸드폰 번호 뒷자리와 회사 사무실 번호 뒷자리를 일치하게 했는데, 사무실 번호를 많이 쓰지 않아 그다지 필요했나 싶기는 합니다.
입사 해서 받은 번호가 ‘8253’ 이었습니다.
빨리 오삼, 빨리 오삼, 나름 의미있는 번호로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용한 번호가
‘010-yyyy-8253’ 이었는데, 1~2년 사용하다보니 011–> 010 통폐합으로 회사에서 사용하는 국번을 바꾼 다고 해서 ‘010-xxxx-8253’으로 바꾸었고 얼마 전까지 주로 사용했습니다.
2010년경부터 2023년까지니까 약 12년정도 오랜 기간 사용한 번호네요.
6월말 퇴사 하면서 법인 소유의 ‘010-xxxx-8253’ 번호를 반납하라고 해서 반납했습니다.
오랜 쓴 번호는 개인에게 줄법도 한데, 매몰차게 갖고 가네요.
카톡이 대세인 요즘, 카톡 프로필에 바뀐 핸드폰 번호를 게시하고 나서 번호 변경 안내 서비스는 굳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간, 부동산이나 분양팀으로부터 전화가 너무 많이 오는 것 같아 정리도 필요하겠다 싶기도 해서 입니다.
혹시나 해서 예전 번호들로 전화를 걸어 보는데, 모두 아래의 멘트가 흘러 나옵니다.
지금 거신 번호는 없는 번호 입니다. 다시 확인 하신후 걸어주십시요.
묘한 기분이 드는 휴일 오전 입니다.
블친 분들은 핸드폰 번호를 바꾸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작성일: 2023년 7월 1일

제가 살고 있는 집 근처 아파트 단지내 상가가 분양했습니다.
위치는 이곳 입니다.

시흥장현A9BL신혼희망타운아파트(2023년9월예정) – 경기도 시흥시 장곡동 327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아파트 출입구가 두군데 있는데 로드측에 위치 하지 않고 아파트 안쪽으로 위치한 상가입니다.






이미 지난주에 입찰에 재입찰 까지 완료 하였구요, 결과는 1개 호실만 주인을 찾고 12개 호실은 선착순 수위계약으로 넘어갔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상가가 로드측에 위치해서 다른 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는 형태면 더 좋았을 것같았는데 아쉽습니다.
작성일: 2023년 6월 29일

오늘 마지막 출근을 했습니다.
1.전화번호반납
2.퇴직인사 메일 송부
3.사직서류작성
4.노트북반납
5.뱃지반납
위 작업을 모두 마치고 송별회 회식장소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 안녕히~

작성일: 2023년 6월 28일

이 가방을 당근에서 득템했습니다.
택만 떼고 보관중인 위 가방을 3만5천원에 파신답니다.

정말로 하나도 안 쓴 새 가방입니다.

가방도 구했으니 사진 찍으러 다니기만 하면 됩니다.
당근 판매자님,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작성일: 2023년 6월 27일

광릉불고기 월곶점 – 경기도 시흥시 군자로10번길 2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 중에 아내가 여기가 맛집이라고 그런다고 가보자고 합니다.
지도상 저 지역은 집에서 멀진 않지만 그야말로 깡시골과 다름 없는 곳입니다.
저런 곳에 맛집이라니,

무척 오래된 듯한 식당인데 주차 자리도 없거니와 평일 점심인데 대기를 하랍니다.
11시30분쯤 도착하여 30분쯤 대기하여 자리에 앉았습니다.

반찬들이 맛있습니다.
메인 디쉬 불고기는 기사식당 불고기백반의 불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불고기 백반 맛집의 맛입니다.
가격은 1인분에 11,000원

아이들과 같이 와도 좋을 법해서, 계산하면서 저녁은 어느 시간이 사람이 젤 없느냐고 물었더니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가끔 다닐 맛 집을 찾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근처에 계신 분은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2023년 6월 26일



무인 셀프 사진관을 운영하다 보면 각종 고장에 맞닥드립니다.
얼마전 운영하는 매장에 카메라가 고장나서 기기를 얼마간 멈춘 기억이 있습니다.
여차 여차 해서 잘 넘어갔지만 또 다시 발생할 지도 모를 고장 상황을 대비하여 여분 카메라를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여분의 장비이지만 평상시엔 우리 가족의 모습이나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자 합니다.
예전엔 카메라메고 출사도 가끔 다녔던 것 같은데, 카메라 산 김에 가슴속에서 오래전 추억을 소환하여 다녀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