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단지내 1층상가가 모두 부동산이라니, 편의점, 마트 , 미용실 등등은 모두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
운전하다가 신기해서 찍었습니다.
작성일: 2023년 6월 13일

아파트 단지내 1층상가가 모두 부동산이라니, 편의점, 마트 , 미용실 등등은 모두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
운전하다가 신기해서 찍었습니다.
작성일: 2023년 6월 12일
돈을 버는 사람들은 크게 세가지 부류인 것을 알게되었다.
첫번째, 자기 근로시간을 전부 투자해 부족하게 버는 사람들
두번째, 자기 근로시간을 적당히 투자해 넉넉하게 버는 사람들
세번째, 자기 근로시간을 거의 투자하지 않아도 넉넉하게 버는 사람들
많은 사람들이 첫번째 부류에 포함되어 아웅 다웅 살고 있다.
또, 세번째 부류의 사람들을 경제적 자유가 실현된 사람이라고 칭하는것같다.
작성일: 2023년 6월 12일


난곡재 – 경기도 시흥시 황고개로352번길 15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어제 블로그 친구 포스팅으로 집근처에 “난곡재”란 곳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점심에 와이프와 뭘 먹을까 고민 하다 난곡재를 가보자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월요일 점심시간임을 감안하면 장사는 잘 되는 집인 듯 합니다.
여기 저기 분주함이 느껴집니다.
와이프와 저는 1인분 만삼천원의 낚지볶음을 시켰습니다.
(사진을 못 찍은 것이 아쉽네요)
낚지 볶음 한접시와 정갈한 밑반찬 5~6종 정도가 나오고 맛 좋은 황태탕이 1인분 뚝배기에 따로 나옵니다.
낚지 볶음과 밥을 비빔용 큰 그릇에 한그릇 뚝딱 해치웠네요.
사진을 좀 찍으면 더 좋은 포스팅이 되었을 것 같은데, 먹느라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이곳은 간장게장 맛집인것 같은데, 1인분에 29,000원 짜리 간장게장은 와이프가 못 먹게 하더군요
다음엔 간장게장을 먹고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작성일: 2023년 6월 12일

시흥으로 이사올 때 부터 갯골생태공원은 종종 놀러가곤 했었습니다.
그 때 눈에 띄던 것이 갯골 생태공원 내의 수영장이었는데요.

갯골생태공원 – 경기도 시흥시 동서로 287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몇년간 코로나로 인해 개장을 하지 않아 이용해 볼수는 없었습니다.
어제 갯골생태공원을 잠시 방문 했다가 해수체험장이 오픈하나 궁금하여 둘러 보았는데, 리모델링 공사중이었습니다.

6월21일 까지 리모델링 공사중이라고 하니, 6월22일이 오픈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올 여름은 아이들과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일: 2023년 6월 11일

날이 너무 좋아 어디갈까 고민하다,원래는 갯벌체험을 하려했는데 갑자기 파주팜랜드로 가겠답니다.




양,토끼,타조,사슴,염소를 가까이서 보고 먹이를 줄 수있습니다.
작성일: 2023년 6월 10일
38년생인 저희 아버지는 올해 86세 이십니다.
아버지에게 놀라운 능력이 있으시니, 그 연세에도 바다 배 낚시를 하신다는 겁니다.
또 제주로 낚시를 가신다고,
6월20일 김포 출발~ 6월22일에 돌아 오는
가장 싼 제주도 비행기를 알아보라고 하십니다.
출발시간은 대략 오후 1시~2시, 돌아 올때는 제주에서 대략 10시경에 탑승이랍니다.
시간대 까지 원하는 시간대로 알아봤는데, 공항이용료 포함 왕복이 8만원에 예매했습니다.
싸긴 싸네요

작성일: 2023년 6월 9일
6월말 퇴직 예정인 나는 오늘 후임에게 인수인계를 위하여 출근을 했습니다.
오전/오후 고객사를 방문하여 바뀌는 PM에 대한 인사를 시켜 드렸고, 앞으로 진행 상황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을 했습니다.
오후에는 팀장님과 또 한차례 미팅을 했네요.
기존 직원들은 연봉 인상 1:1 팀장 미팅이었는데, 월말 퇴사인 나는 작금의 간략한 상황과 안부를 묻는 정도로만 끝을 냈습니다.
이제, 정말 회사 업무는 끝인것 같습니다만 실감이 나지는 않네요.
작성일: 2023년 6월 8일

배곧제8공영주차장 –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 198-3 (네이버지도에서 보기)
가족들과 배곧을 가끔 가는데요, 그때마다 애용하는 주차장 입니다.


최초 30분은 800원 10분마다 300원입니다.
저공해 자동차는 60%할인이라 부담 없이 주차할 수 있습니다.
작성일: 2023년 6월 7일

오늘 길을 가는데 닭꼬치 푸드 트럭이 보입니다.
나는 돼지꼬치가 더 좋아.
첫사랑 이야기는 30년이 더 넘은 이야기네요.
1991년 서울 신촌 술집거리에는 닭꼬치와 돼지꼬치를 파는 푸드트럭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우리는 집에 가기 전 항상 돼지꼬치를 먹고 가곤 했습니다.
대학 1학년, 20살에 만난 그녀는 술을 무척 잘 마셨어요.
1학년 봄부터 겨울까지 1년여를 만나는 동안,
데이트 다운 데이트는 못 해본채로 주로 술만 먹었습니다.
술 먹는 장소는 항상 신촌,
신촌 근처 봉은사라는 절 인근에 살았던 그녀는 밤 10시가 통금이라서 9시 40분 마을 버스를 타고 집에 가곤 했습니다.
어느 날은 많이 취한 채로, 어느 날은 좀 덜 마신 채로, 오후 부터 9시 40분 정도 까지 술을 먹다가 마을 버스에 오르는 모습을 보고 저는 집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그때 자주 애용하던 맥주집 이름도 기억이 납니다.
‘아름드리’ 호프
길을 가다 닭꼬치 푸드트럭을 보고,
돼지꼬치를 좋아하던 첫 사랑 여자 친구가 생각 나다니요
늙어서 센티해 진걸까요?
그나 저나, 요즘도 돼지꼬치를 파는 곳이 있나요?